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浜名っこ大佐blog@仮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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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こいつらとは仲良く出来ねえって、、、

http://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03

일본, 역시 답은 천벌(天罰)에 있다 !

2012년 08월 18일 (토) 08:37:33 정재학 편집위원 amistat@paran.com

(이 글은 2010년 3월 31일 초판을 쓰고,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 45분에 닥친 거대한 쓰나미를 보고 쓴 글이다. 그리고 지금 일본이 종군위안부와 독도 문제를 놓고 반응하는 천인공노할 짓에 대해 글을 덧붙인다.)

2011년 3월 쓰나미로 인해 무너지는 일본의 겁난을 지켜보면서, 이토록 강한 신벌(神罰)이 내리는 것을 보고 다만 숙연해진 바 있다. 하늘은 무심치 않았으나, 그러나 아직도 일본인들은 반성이 없다.

일본이 초중등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명기(明記)한 것은 오래 전 일이다. 참으로,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동이었다. 그 독도는 이미 1902년에 대한제국에 조세를 바치고 있었다. 1905년 러일전쟁 승전 후에 제국적 야망에 의해 일본은 자기네 영토로 편입하였다. 그러므로 1945년 제국 일본이 무너지면서 일본의 독도 편입은 무효화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긴다면, 그것은 제국 일본의 패권주의를 포기하지 않은 것과 같고, 일본의 2차 세계대전 전쟁범죄 행위 역시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자는 그 과거의 범죄를 다시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표현 것과 같다. 일본은 종군위안부라는 희대의 범죄를 저지르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목표를 상실한 민족이다. 즉 세계인의 하나로 존중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왜놈’이라는 말도 있다. ‘아주 작고 볼품없다’는 뜻의 왜(倭)이다. 인간의 도량(度量)이 작고 협소한 경우에도 우리는 ‘작은 놈’이라는 말을 쓴다. 일본은 그런 족속들이다. 우린 지난 해 쓰나미로 통곡하는 일본을 위하여 많은 지원을 하였었다. 그러나 일본은 고마워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무척 이기적이고,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판단하는 자들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함께 평화를 논하고 인류의 정의를 논하기에는 상대할 수 없는 것이 일본인들이다.

‘일본원숭’이라는 호칭도 있다. 음흉하고 남의 흉내 잘 내는 사람에게 흔히 ‘원숭이 같은 놈’이라는 비난을 하기도 하는 그런 원숭이. 일본은 또한 원숭이처럼 비겁한, 그런 족속들이다. 흔히 본마음과 겉마음이 다른 민족이라고 스스로 자인(自認)하는 그런 종족들이다.

필자(筆者)는 ‘일본인들에게는 사상이 없다’고 한 바 있다. 사상(思想). 사고 작용의 결과로 얻어진 체계적인 의식(意識)이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로 이어지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와 판단에 충실한 의식, 곧 사랑과 평화에 대한 보편적인 가치에 대한 인식을 말한다.

따라서 사상(思想)은 모든 종교와 민족과 문화를 막론하고 공통성을 지닌다. 어느 종교도 어느 민족도 어느 문화도 ‘사랑과 평화’에 대한 오랜 인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사랑과 평화 앞에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본인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그들만 잘 살면 된다. 그래서 2차대전을 일으킨 좌업을 반성하지 않는다. 재수 없게 미국에게만 졌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범죄자들이 재수 없게 경찰에 걸렸다는 인식과 같다고 할 것이다.

반성하지 않는 일본과 일본인에게 우리가 징벌할 만한 권한은 없다. 만약 그들에게 벌을 내린다 하더라도 일본인들은 그 원인을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징벌은 하늘이 그들에게 내리는 천벌(天罰)일 것이다.

천벌(天罰)…. 많은 예언가들이 말한 바 있는 일본 침몰. 또다시 거대한 지진이 일본을 뒤흔들 때, 일본인들은 그 천벌의 죄업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비로소 반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배를 타고 흩어지는 일본인을 받아줄 세계 어느 나라도 없다는 것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이웃 나라와 공존(共存)을 위한 아무런 노력도 없는, 오직 침략근성만 남아있는 일본. 그런 민족을 받아줄 어떤 나라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조만간 후지산을 중심으로, 또 한번 반드시 천벌은 내릴 것이다.

訳文

日本、やっぱり答えは天罰(天罚)にある!

(この記事は2010年3月31日初版を書き、2011年3月11日午後2時45分に近づいた巨大な津波を見て書いた文だ。そして今、日本が従軍慰安婦と独島問題をめぐり、反応するチョンインゴンノハル仕業で文を付け加える。)

2011年3月津波によって崩れる日本のゴプナンウル見守りながら、これほど強いシンボル(神罚)が下がるのを見、ちょうど粛然となったことがある。空はムシムチなかったが、まだ日本人は反省がない。

日本が小中高校の教科書解説書に独島を日本の領土と明記(明记)したのはずいぶん前のことだ。全く、厚顔無恥(厚颜无耻)した行動だった。その独島はすでに1902年に大韓帝国に租税を捧げていた。 1905年日露戦争勝利後ジェグクジョク野望により、日本は自分の領土に編入した。したがって、1945年に帝国日本が崩れて、日本の独島編入は無効にされたべきである。

もし日本が独島を自分の領土だと言い張るなら、それは帝国日本の覇権主義を放棄していないのと同じで、日本の第二次世界大戦の戦争犯罪行為も今まで持続されているべきである。

過去を反省していない者は、その過去の犯罪を起こすという意志を表現のようだ。日本は従軍慰安婦という希代の犯罪を犯し、人類の普遍的価値と目的を喪失した民族である。つまり、世界の人々の一つで尊重される理由がないということだ。

"倭人"という言葉もある。 "非常に小さく、見栄えがない"という意味の倭(倭)である。人間の度量(度量)が小さく狭い場合にも、我々は "小さな奴"という言葉を使う。日本はそのような国民である。私たちは昨年津波号泣する日本のために多くのサポートをハヨトオトダ。しかし、日本は感謝されなかった。したがって、非常に利己的で、すべてを自分の主と判断した者とする。だから、一緒に平和を論じ、人類の定義を論じるには相手に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が日本人だ。

"日本の猿"という呼称もある。卑劣な、他人の真似っぽい人によく "猿のような奴"という非難をしたりするような猿。日本はまた、猿のように卑怯な、そんな家である。よくボンマウムグァゴトマウムイ他の民族だと自らである(自认)そのような種族である。

筆者(笔者)は "日本人には思想がない"と言ったことがある。思想(思想)。事故作用の結果として得られた体系的な意識(意识)である。私あなた、そして私達につながる人類の普遍的な価値と判断で充実した意識、すなわち、愛と平和の普遍的な価値に対する認識をいう。

したがって、思想(思想)は、すべての宗教と民族と文化を問わず、共通性を持つ。どの宗教も、どの民族も、どの文化も "愛と平和"のために長い認識が含まれているからだ。だから、人類は愛と平和の前に一つ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

しかし、日本人はそうではない。彼らは彼らだけよく暮らせばされる。だから、第二次大戦を起こしたジョワオプウル反省していない。縁起でもなく、アメリカだけなっただけだという考えをしているのだ。犯罪者たちが縁起でもなく、警察にかかったという認識と同じである。

反省しない日本と日本人に私達が懲罰に値する権利はない。もし彼らに罰を下すも、日本人たちはその原因を自分自身にあることを認識しない。だから日本人に最も効果的な罰は、天が彼らに下る天罰(天罚)である。

天罰(天罚)...多くの預言がが言った事がある日本沈没。また、巨大な地震が日本を震撼させたとき、日本人はその天罰の罪業がどこから始まったのか初めて反省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そして船に乗って散らばる日本人を受け入れてくれる世界のどの国もないということもひしひしと感じるようになるだろう。

近隣諸国との共存(共存)のための何の努力もしない、唯一の侵略筋だけが残っている日本。そのような民族を受け入れてくれるいくつかの国でもないということを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近いうちに富士山を中心に、もう一度必ず天罰は下る。

以上、ぐぐる翻訳、、

韓国人が自国向けにハングルで書いた記事なら
日本人の目に留まらないと思ったら大間違い!

どんだけ無神経な連中なのやら、、、

いい加減にしやがれ!
お前らの卑劣さをどんどん晒してやろう!
これからも楽しみにしてるからな!

(本日記、転載自由)
by hamanakkotaisa | 2012-08-19 05:33 | 社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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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画家浜名っこ大佐です。ご意見無用。


by hamanakkota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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